1. 서 론
2. 항만의 선정배경 및 취급물질
2.1 항만 선정 배경
2.2 항만의 취급물질
Table 1
2.3 과산화수소의 물리적 특성
3. 시나리오 조건 및 피해예측
3.1 모델의 선정
3.2 누출확산에 의한 피해예측
3.3 기상데이터
Table 3
3.4 ALOHA 시뮬레이션 조건
3.4.1 대기온도 및 상대습도
3.4.2 풍속 및 풍향
3.4.3 누출원 입력조건
3.5 사고시나리오 및 평가조건
3.5.1 저장물질의 양
3.5.2 사고시나리오
Table 5
Table 6
3.6 피해범위 산정기준
4. 시나리오의 사고피해예측 및 결과분석
4.1 시나리오 별 사고피해예측
Table 8
Table 9
4.2 결과분석
4.2.1 개별 시나리오 분석
4.2.2 시나리오에 따른 영향 분석
5. 결 론
(1) 과산화수소의 누출에 따른 최고확산거리는 누출량이 많고, 온도 높으며 풍속이 빠른 환경에서 발생되었다. 과산화수소가 10 Ton이 누출될 경우 최고확산거리는 2020년 9월 기준 PAC-1 9.9 ㎞, PAC-2 5.3 ㎞, PAC-3 3.9 ㎞로 산정되었다. 누출에 따른 최소 확산기준은 1 Ton이 누출될 경우 PAC-1 3.8 ㎞, PAC-2 1.7 ㎞, PAC-3 1.2 ㎞까지 확산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 누출에 따른 최소 확산조건은 온도가 낮고, 풍속이 빠른 조건에서 발생되었다. 바람은 물질은 대기 중에 확산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물질의 농도를 희석시킨다. 따라서 화학물질의 누출량이 적은 경우 바람이 확산보다는 희석을 시킴으로 인해서 위험범위가 줄어드는 것을 보였으며, PAC 등급에 따라 PAC-1은 누출량이 2 Ton, PAC-2는 누출량이 4 Ton, PAC-3는 누출량이 5 Ton이 되기 전까지는 바람에 의한 확산보다 농도희석에 의해 위험범위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3) 화학물질의 대기확산에 의한 위험도 산정에 있어 풍향은 화학물질의 확산 경로를 결정하는 요소이다. 선정지역의 경우 2020년 9월의 풍향은 바다가 있는 방향으로 되어 9월 중 누출사고 시 바다가 있는 곳으로 확산이 되어 누출에 의한 인체의 노출위험이 비교적 적으나 풍향이 서풍인 1월~3월, 6월의 경우 인근의 공단으로 확산되며, 특히 10 Ton이 누출될 경우 최대확산을 보인 6월의 경우 PAC-1은 10 ㎞, PAC-2는 5.6 ㎞, PAC-3는 4.3 ㎞로 산정되어 공단지역 전체의 작업자의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