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설계기준 분석
2.1 콘크리트 구조기준(2012)
2.2 초고성능 콘크리트 K-UHPC 구조설계지침 (2012)
3. 유한요소해석
3.1 UHPC 재료 모델 및 해석방법
Table 1
Table 2
3.2 모델 검증
3.3 유한요소해석 모델
4. 유한요소해석 결과 및 고찰
4.1 전단강도
Table 4
| Parameter | Symbol | Value |
|---|---|---|
| Web Thickness (mm) | tw | 10, 30, 50 |
| Prestress Force (%) | pre | 0, 10, 20, 30, 40, 50, 60 |
Table 5
4.2 균열 형상
4.3 기존 설계법과의 비교
5. 결론
(1) 초고성능 콘크리트는 강섬유의 가교작용으로 인해 콘크리트에 균열이 발생한 후에도 강성은 감소하지만 강섬유가 인장을 분담하게 되어 파괴되지 않는다. 최종적으로 균열 발생 후, 강섬유에 작용하는 인장이 강섬유의 인장강도에 도달할 때, 파괴가 발생한다. 이와 같은 전단거동은 프리스트레스가 도입된 초고성능 콘크리트 거더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2) 본 연구의 해석 결과, 초고성능 콘크리트 거더에 도입되는 프리스트레스가 커질수록 균열강도와 전단강도가 증가하며, 프리스트레스에 의한 강도 증가는 균열강도에 비해 전단강도가 낮게 도출되었다. 이는 균열 이후 재료적 비선형성 때문이라 판단된다.
(3) 프리스트레스에 의한 부모멘트와 하중에 의한 모멘트 때문에, 전단응력을 제외한 복부판의 길이방향으로 발생하는 응력은 불균일하게 분포하게 된다. 전단응력이 복부판에 일정하게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길이방향 응력의 크기에 의해 초기균열 발생 위치가 결정된다. 따라서, 하부 플랜지에 가력하는 프리스트레스가 클수록 fbot 가 커지며, fbot > ftop 인 경우, 초기균열은 복부판 상단에서 발생한다.
(4) 콘크리트 구조기준(2012)에서는 프리스트레스에 의한 전단강도 증가를 도심에서의 압축응력(fpc)으로 나타내고 전단면에 동일하게 발생한다고 가정하였다. 하지만, 재료적 비선형성을 고려하지 않은모어원 개념을 적용하여 도출한 식이며, 프리스트레스 압축응력의 불균일성을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에, 본 논문의 해석 결과는 기존 콘크리트에 대한 설계식과 상이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일반 콘크리트에 대한 기존 설계식을 초고성능 콘크리트에 적용하는 것은 한계점이 있어 새로운 기준개발이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