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
2. 가스충전소 선정배경 및 가스의 특성
2.1 가스충전소 선정 배경
Table 1
| Administrative district | Seoul | Busan | Daegu | Incheon | Gwangju | Deajeon | Ulsan | Total |
|---|---|---|---|---|---|---|---|---|
| Number of Gas Stations | 76 | 62 | 54 | 59 | 51 | 45 | 36 | 383 |
2.2 가스충전소의 구조
2.3 LPG의 물리적 특성
Table 2
3. 폭발모델링 수행 및 피해예측
3.1 모델의 선정
3.2 폭발 피해예측
3.2.1 파이어 볼에 의한 복사열량
3.2.2 복사열량에 의한 인체영향
3.3 기상데이터
Table 3
3.5 사고시나리오 및 평가조건
3.5.1 화학물질의 선정
3.5.2 저장물질의 양
3.5.3 사고조건
3.5.4 사고시나리오
Table 4
3.5.5 피해범위 산정기준
Table 5
| Thermal Radiation (kW/m2) | Effect |
|---|---|
| 10 | Potentially Lethal within 60 sec |
| 5 | 2nd Degree Burns within 60 sec |
| 2 | Pain within 60 sec |
4. 시나리오의 사고피해예측 및 결과분석
4.1 시나리오 별 사고피해예측
Table 7
4.2 결과분석
4.2.1 개별 시나리오 분석
4.2.2 시나리오에 따른 영향 분석
Table 8
5. 결 론
(1) 최악의 시나리오는 온도와 상대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발생되었다. 이러한 원인은 앞서 언급한 Eqs. (3), (4), (7)에 의해서인 것으로 파악되며, 시나리오에서는 기온 –5.9 °C, 상대습도 58%의 환경에서 가스충전소 내 저장탱크의 충전비 90%의 경우 가스충전소를 중심으로 반경 475 m 이내까지 2도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반경 687 m까지 인간이 복사열에 의한 통증을 느끼며, 반경 987 m까지 통증을 느낄 수 있을 우려가 있었다.
(2) 최소의 피해가 발생하는 조건으로는 기온 34.8 °C, 상대습도 84%의 환경에서 가스충전소 내 저장탱크의 충전비 30%의 경우로 BLEVE가 발생 시 가스충전소를 중심으로 반경 275 m까지 2도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반경 402 m까지 인간이 복사열에 의한 통증을 느끼며, 반경 606 m까지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경우에도 주위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2도 화상영역에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3) 저장탱크의 충전비 변화에 따른 피해범위 예측결과 충전비가 1% 변화 될 경우 2도 화상의 우려가 있는 영역은 충전비 30~40%에서 평균 1.37 m, 40~45%에서 평균 4.67 m, 45~65%에서 평균 0.53 m, 65~70%에서 평균 4.29 m, 70~90%에서 평균 0.42 m의 피해반경 변화를 보여주었다.







